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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터텍, ‘2026 마이케이 페스타’서 K-코스메틱 일본 진출의 교두보 마련

- 20여 개 국내 유망 코스메틱 기업과 1:1 심층 상담 진행

- 중진공 ‘프리미엄 등급’ 파트너사로서 일본 시장 진출 전 주기 밀착 지원 강조

[고양=2026년 6월 26일]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 인터텍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및 소노캄 고양에서 개최된 ‘2026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의 ‘MyK Trade 수출상담회’에 참가하여 국내 중소 코스메틱 기업들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서 인터텍은 우수한 기술력과 잠재력을 보유한 국내 20여 개 코스메틱 브랜드를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최근 K-뷰티에 대한 일본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상담장을 찾은 기업들은 일본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인허가 프로세스, 유통망 확보, 현지화 전략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상담회 현장에서 기업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인터텍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프리미엄 등급’ 파트너십 자격이다. 인터텍은 중진공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등급 운영사로서, 국내 기업이 일본 시장에 처음 진출할 때 직면하는 복잡한 규제 및 인증 문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인터텍의 한 관계자는 “일본 시장은 품질 기준이 매우 엄격하고 현지화가 까다로워 많은 중소기업이 진출 초기 단계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다”며, “인터텍은 중진공 프리미엄 등급 기업으로서 단순한 컨설팅을 넘어, 제품 기획부터 일본 내 판매가 가능한 품질 인증, 마케팅 및 유통 채널 확보까지 전 주기를 밀착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상담회에서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코스메틱 기업 대표는 “일본 진출을 희망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차에 인터텍의 통합 솔루션 설명을 듣고 큰 확신을 얻었다”며, “특히 공신력 있는 기관의 검증을 받은 파트너와 함께라면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빠르게 현지에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터텍은 이번 상담회에서 구축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정밀한 시장 분석과 더불어 맞춤형 수출 가이드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K-뷰티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비재 분야로 지원 영역을 확대하여 한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마이케이 페스타’는 K-콘텐츠와 연관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종합 행사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다양한 비즈니스 상담회와 쇼케이스 등을 통해 한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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